거래처·미수금 한눈에 보기 현황판1/3 · 자동 집계
| 거래처 | 미수금 | 경과 상태 |
|---|---|---|
| 가나상사 | 420만 | 42일 경과 |
| 다라인테리어 | 285만 | 12일 정상 |
| 마바식품 | 190만 | 35일 경과 |
매달 밤새우던 엑셀·견적·정리 업무. 코딩 몰라도 괜찮아요.
하루 동안 내 일을 대신할 AI 도구를 직접 만들고, 내일부터 제시간에 퇴근합니다.
회차마다 정원 20명 · 자리는 결제 순서로 확정됩니다
| 거래처 | 미수금 | 경과 상태 |
|---|---|---|
| 가나상사 | 420만 | 42일 경과 |
| 다라인테리어 | 285만 | 12일 정상 |
| 마바식품 | 190만 | 35일 경과 |
| 품목·내역 | 단가 규칙 | 자동 산출액 |
|---|---|---|
| 외부 간판 제작·시공 | 도매 단가 자동 | 180만 |
| 실내 안내 사인물 세트 | 수량 할인 적용 | 95만 |
| 합계 (부가세 자동 계산) | 거래대장 동시 기록 | 275만 · 완료 |
| 수신 채널·내용 | AI 비서 처리 상태 | 내 할 일 |
|---|---|---|
| [이메일] 세무 기장 자료 요청 | 전월 내역 첨부·회신 초안 작성 | 확인 후 승인 |
| [메신저] 예약 일정 변경 문의 | 가능 시간대 3개 안내문 생성 | 확인 후 승인 |
| [브리핑] 오늘 마감·입금 확인 | 아침 07:30 요약 카드 도착 | 열람 완료 |
↓ 스크롤을 내리면 메모지가 한 장씩 들려 벗겨지며 01 → 02 → 03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가상 데이터)
혼자 영상을 보며 따라 하다가 멈추는 지점은 다들 비슷합니다.
터미널, 설치, 낯선 용어부터 막혀서 첫 화면도 못 띄워요.
사소한 에러 하나를 혼자 찾다가 주말 하루가 그대로 지나가요.
강의 속 예시는 늘 남의 일이라 내 엑셀·서류에 붙이질 못해요.
다 시켜 보자니 불안하고, 안 시키자니 아까워서 결국 다시 손으로 해요.
바로 만들지 않고 첫 30분 동안 내 일을 쪼개 AI에게 맡길 일을 먼저 정합니다.
마지막에 내 AI 직원 1명의 역할과 내가 직접 확인할 승인 지점을 적어 갑니다.
사전 설문에 적어 주신 업무를 보고 당일 시연 예시와 반 구성을 맞춥니다.
수업에서는 세 가지 입구 중 하나를 골라 여러분의 일에 맞는 도구를 만듭니다.
내 일·가게·작업을 깔끔하게 소개하고 문의를 받는 페이지
머릿속에만 있던 서비스의 작동하는 첫 버전
반복 업무를 대신해 주는 도구 (계산·정리·알림)
엑셀 시트 여러 개를 한 화면 현황판으로
고객 유형별 단가를 자동 적용해 견적서까지
흩어진 문의를 한곳에서 받고 정리
나와 내 일을 소개하는 링크 하나
매일 아침 필요한 소식과 일정을 모아서
예: 모임 끝나고 누가 얼마 보낼지 계산하는 정산 앱
매달 같은 일을 붙잡고 있다면, 그 일이 오늘 만들 도구입니다.
거래처 40곳의 급여 자료가 엑셀·카톡 사진·메일로 제각각. 매달 말 사흘을 옮겨 적고 계산하는 데 씁니다.
옮겨 적던 시간을 거래처 상담과 검토에 쓰고,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거래처를 맡을 수 있겠다는 이야기를 꺼냅니다.
브랜드 6개의 일정이 노션·카톡방·엑셀에 흩어져, 주간 회의 전날마다 현황표를 손으로 다시 만듭니다.
회의가 현황 맞추기에서 결정으로 바뀌고, 팀에서 먼저 도구를 만들어 온 사람이 됩니다.
아침마다 업계 소식, 사내 요청, 오늘 일정을 찾아보느라 출근 후 첫 한 시간이 사라집니다.
브리핑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다음에 맡길 AI 직원 목록을 쓰기 시작합니다.
도매·소매·관공서마다 단가가 달라 견적서를 계산기와 한글 파일로 만들고, 거래대장은 또 따로 적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견적을 보냅니다. 밤에 사무실에 남아 서류를 만드는 날이 줄어듭니다.
거래처별 매출·미수금, 장부 재고와 실제 재고 차이를 엑셀 세 장을 오가며 맞춥니다.
받을 돈이 밀린 거래처가 한눈에 보여 독촉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재원생 명단·형제 할인·수납·학년 진급을 몇 년째 엑셀 한 파일로. 새 학기마다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학부모 상담과 수업 준비에 시간을 돌리고, 학원이 커져도 버틸 도구가 생깁니다.
배송 상태가 바뀌었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배대지·택배 사이트에 들어가 확인합니다.
확인하러 들어가는 대신 알림이 올 때만 움직이고, 그 시간에 상품을 하나 더 올립니다.
기공소로 보내는 보철물 의뢰서를 손으로 쓰다 보니 오기입이 생기고, 누가 틀렸는지 다툽니다.
의뢰 이력이 남아 책임 공방이 줄어듭니다.
매물 정보는 메모장과 엑셀, 위치는 머릿속. 손님에게 보여 줄 지도가 없습니다.
상담 자리에서 지도를 바로 띄워 설명합니다.
충전소 앱을 세 개나 깔아 두고 "이거 내가 만들면 안 되나" 생각만 몇 달째입니다.
머릿속 아이디어가 주소 하나로 남고, 다음 아이디어를 "만들어 볼까"로 바꾸는 습관이 생깁니다.
09:00 환경 세팅부터 16:30 작동 데모까지, 강사와 조교가 옆자리에서 함께 완주합니다.
노트북에 필요한 환경을 함께 준비합니다
만들 것 하나를 고르고, 무엇을 AI에 맡길지 표시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도구를 처음부터 만드는 과정을 보여 드립니다
만들 도구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수강생 확정 시 현장 안내
각자 만듭니다. 막히면 바로 옆에서 도와드립니다
만든 도구를 주소로 열고, AI 직원의 역할을 정합니다
만든 것을 보여 주고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만드는 법, 고르는 법, 맡기는 법까지 가져갑니다.
오늘 만들어 바로 쓰는 첫 버전
무엇을 어떻게 요청하고, 막히면 어떻게 푸는지
내 일 중 AI에게 맡길 것과 내가 할 것
역할과 승인 지점을 적은 한 장
한 번 끝까지 만들어 봤으니 다음은 혼자
유어코드는 AI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 「유어오피스」를 직접 만들어 매일 운영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매일 쓰는 방식 그대로, 현장에서 보여 드립니다.
네. 코드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만드는 시간이에요. 설치와 첫 설정은 현장에서 함께 합니다.
하루 안에 만들 수 있는 크기를 수업 중에 함께 정합니다. 목표는 작동하는 첫 버전이고, 완성도는 주제에 따라 달라요.
네. 수강료와 별도로 Claude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요금제는 사전 안내해 드려요.
고객 정보와 개인정보가 있는 자료는 가져오지 말고 샘플 값으로 바꿔 주세요.
네. 맥과 윈도우 모두 가능하며 현장에서 세팅을 함께 도와드립니다.
강사와 조교가 옆에서 막힌 지점을 같이 풀어요. 속도가 달라도 괜찮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어서 질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이름·휴대폰·이메일과 알림톡 수신 동의만 남겨 주시면 수업 일정과 수강 확정 안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보내 드립니다.